충남 논산소방서, 2022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2022.10.13  (목) 20:12:07
서동수 기자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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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지난 12일 연무읍 황화4리 마을회관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 원거리에 위치하고 최근 3년 간 화재 발생이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됐으며 논산소방서 지역 내는 2011년 벌곡면 조령리를 시작으로 황화4리 포함 총 17개의 마을이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인증서 수여 △명예 소방관 위촉 △현판설치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 △소방안전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강신옥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마을 주민의 자율 관리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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