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 ‘제20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개최

6월3~9일까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야생동물사진특별전’...‘미래세대와의 약속과 다짐’

2022.05.24  (화) 20:00:00
서동수 기자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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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에서는 오는 6월3일부터 7일간 논산시민운동장(공설운동장)에서 ‘제20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야생동물 사진특별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6월5일 환경의 날과 환경주간을 맞이해 실시되는 이번 ‘제20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야생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을 통해 자연의 신비와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양한 주제와 기록을 통해 미래세대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는 ‘야생동물사진전’이다.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희귀야생동물 사진 30여점이 전시되고 체험 및 동영상도 준비하고 있으며 기본 전시회가 끝나면 원하는 학교나 단체에 순회전시도 계획하고 있다.



20년째 환경전시회를 열고 있는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환경전시회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행사이자 우리의 미래세대들을 위한 약속과 다짐의 자리이기도 하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했다.



늘푸른나무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개구리와 도룡뇽 등의 양서류 사진 및 실물을 전시하는 ‘개구리특별전’을 통해 관람객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으며 관람료는 없으나 어린이집 등 20명 이상의 단체관람은 예약 필수라고 밝혔다.



행사문의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전화 736-1223으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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