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외식상품학과 대학원생 서명지 ‘농협재단 2022년 미래 농업 인재 장학생’ 선정

2022.05.18  (수) 19:51:50
허형남 기자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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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농협재단 2022년 미래 농업 인재 장학생’으로 일반대학원 외식상품학과 석사과정 서명지(지도교수 강경심) 학생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재단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일반 및 전문대학원생으로 스마트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6차산업 등의 연구를 통해 미래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취업 전일제 대학원생을 선발했으며 학업장려금을 학기당 300만원씩 총 600만원이 지원된다.



서명지 학생은 2021년 공주대학교 대학원생 학술·연구활동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바가 있다.



또한 학부 2학년(2019년)부터 현재까지 ‘농업6차산업화 연구실’에서 충남 및 타 시·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지원 과제를 수행했고 2019~2020 충남농촌융복합산업대학, 2019~2022 세종시 식생활교육, 2022 충청권 농식품 경영체 상품리뉴얼 및 온라인플랫폼 입점 역량강화교육 등의 사업에 참여했다.



서명지 대학원생은 강경심 교수가 운영하는 ‘농업6차산업화 연구실’에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농식품 개발 및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 및 실무 전문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연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농업6차산업화 연구실’은 농식품 상품화 및 식생활교육 전문인력 양성 연구를 통해 졸업 후 농식품 관련 중앙기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도를 도모하고 있다.



서명지 대학원생은 “국내의 6차 산업에 대한 인식과 농어촌 문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홍보하며 경영체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일반대학원을 운영중인 외식상품학과는 스마트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조리 및 식품 등의 다양한 분야와 식품과 식자재, 영양관련 기초학문과 식생활과 식문화 조리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며 식품연구개발, 외식경영과 마케팅, 비즈니스 마인드 관련 전문교육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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