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개강

2022.05.10  (화) 19:12:11
서동수 기자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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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사회복지사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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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마켓셀러 양성과정

[부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9일 부여군가족행복센터에서 2022년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과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위한 마켓셀러 양성과정’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사회복지사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은 9일부터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대면교육으로 진행해 7월1일까지 훈련생 17명을 대상으로 총 154시간의 과정이 펼쳐질 계획이다.



고령화 시대 복지시설 증가에 따라 사회복지 직종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



사회복지사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사회복지시설 수요에 맞는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기 위한 훈련과정이다.



전문교육인 컴퓨터 활용, 사회복지정보시스템 사용, 미술지도교육, 사회복지 행정실무교육 등으로 채워졌으며 면접 등 취업교육과 함께 현장견학도 진행된다.



같은 날 개강한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위한 마켓셀러 양성과정’도 오는 29일까지 훈련생 9명을 대상으로 40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특색에 맞춰 농산물 마케팅 차별화 전략 및 농산물 가공식품 창업 교육 등 고객을 세분화하고 로컬판매 성공을 위한 전략적 분석 방법을 훈련한다.



농산품 온오프라인 판매 콘텐츠 전략 및 현장실습을 통해 새로운 창업 유통판로를 개척하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경쟁력 있는 개인의 역량을 갖춰 변화하는 취·창업의 현장에서 진취적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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