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교육지원청, 유관 단체와 수능 전후 생활지도 캠페인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수능 전후 학생 안전 강화

2021.11.19  (금) 18:29:25
허형남 기자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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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충남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이흥주)은 11월10일부터 12월30일까지 기간 중 총 5일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수능 전후 학생들의 안전과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생활지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관 단체와 협조해 청소년들이 다수 출입하는 학교 밖 학생 이용시설(PC방, 노래방, 체육시설 등)에 대한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여교육지원청과 지역 내 학교, 부여군청, 부여경찰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자율방범대, 민간단체(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와 함께 청소년 보호 예방 및 합동 점검 단속을 시행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아동학대 예방, 생명 사랑과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생활지도 캠페인에 참석한 부여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는 “수능 전후와 연말연시에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과 번화가 주변에서 음주, 흡연, 거리 배회 등으로 일탈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동 생활지도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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