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노후하수관로 정비구간 도로포장 추진

안전사고 방지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목적

2021.07.23  (금) 20:45:32
서동수 기자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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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엄사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공사구간에 대한 도로 포장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로포장 공사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따라 공사구간 내 도로의 임시포장 상태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른 보행자와 차량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공사로 포장은 엄사면 엄사리 일원 총 4.2km 구간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도로포장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아 오는 7월말까지 아스콘 포장을 완료해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차량이동 제한 및 비산먼지 발생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되지만 노후화된 하수관로 정비를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해부터 오는 2022년 7월까지 지반침하 방지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내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사진제공=계룡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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