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미래 인재들의 코딩 창작품 전시회

20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키즈&맘 플레잉 코딩교육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2019.09.18  (수) 20:22:04
서동수 기자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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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계룡(시장 최홍묵)시는 20일까지 시청 현관로비에서 미래를 선도할 스마트 인재들의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2019년 키즈&맘 플레잉 코딩교육에 참가한 미취학 수강생들이 엄마와 함께 참여한 교육의 결과로 직접 만든 창작물 감자배터리, 공기청정기 등 9점의 IOT(사물인터넷) 코딩 작품들을 선보인다.



키즈&맘 플레잉 코딩교육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교육 과정에 포함된 코딩교육을 선행해 이해·학습할 수 있도록 市 직영으로 올해 처음 운영됐다.



교육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 및 초등 저학년생 58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16주간 운영됐으며 수강생들은 팀별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직접 구현해 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와 문제를 가지고 스스로 실험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체계화시켜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성취감을 돋우고 창의적 사고를 향상시켰다.



계룡시 관계자는 “코디교육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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